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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10월 02일
개강했습니다.
이번엔 모조리 그것도 이른 아침수업으로 다 잡아놔서 이틀갔는데 벌써 힘들어 죽겠습니다ㅠㅠ 뭣보다 일찍일어나야하는데 밤에 잠이 안온다는거┓- 지난주는 오라버니 생일이다 개강이다 어쩐다하다보니 포스팅이 전혀 안돼버렸네요. 아마 앞으로도 그럴지도...ㅇ<-< 게으른 나날들이여 바이바이입니다;ㅁ;ㅇ~ 일단 이번학기 적응부터 하고 봐야겠습니다ㅠㅠ 그래도 바쁜게 싫은건 아니니까요. 단지 그 이유가 학교 때문이라는 사실이 싫을뿐-┓- 금방 적응하고 오겠습니당;ㅁ;/~ 2006년 09월 24일
그러니까 옆에 이치고만 없으면 이사람 상당히 번듯한 캐릭터라니깐요ㅠㅠ 다른 부대장들한테까지도 꼬박꼬박 존댓말하고 예의도 바르고. 막 나대는 캐릭 아니란 말이여;ㅁ;!!!!!! 이치고가 애 다 망쳐놨어ㅠㅠ 망가지는 모습도 귀엽지만 이런모습들- 너무 좋아요//ㅂ// 머리좀 풀어헤쳐줘//ㅁ//ㅁ//ㅁ//~ 한동안 뜸하다 나온 렌지를 보고 마구 캡쳐 해버렸답니다*-ㅗ-*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2006년 09월 21일
완성이네요 완성;ㅁ; 정말 오랜만에 열심히 그려봤습니다. 이제 또 한동안 그림 안그리게 되는건....-ㅗㅜ;슬마- 잭스군 옷이 어떤지 잘모르겠어서 ova판에서의 옷을 참고하여 그려봤습니다. 그리고 머리는...그냥 에헤라 몰라~이러면서 무조건 삐죽삐죽- 잭스를 향한 애정도 듬뿍듬뿍~ 그치만 왠지 잭스는 혼자 그리고 혼자 좋아하는 거같아서 쓸쓸한 기분... 라고는 하지만 어쩐지 여기저기 취향같으신분 찾아다니면서 먼저 아는척하는게 쉽지가 않아요ㅠㅠ 반대로 먼저 찾아와주시는 분들은 완전 대환영-//ㅂ//(완전소심)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연기 어떻게 그리나 찾아봤지만 다 구름그리는법만 있더라구요. 그치만 봐도 어찌어찌 따라한게 저모냥- 하하하 워낙 배경에 신경안쓰고 살다보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앞으론 배경도 신경써서 연습해봐야겠습니다'-' ![]() 아코..또 새벽3시를 넘겨버리는...-ㅗ-.... 이런생활도 다 개강하면 끝이니 충분히 즐겨놓겠습니다. 이제 개강까지 딱 한주 남았네요 앍-;ㅁ;ㅁ;;ㅁ;ㅁ;ㅁ;ㅁ;!!! 미쳤다고 계산을 해버리다니ㅠㅠ힝- 배도고프고..이럴땐 자는게 최고! 꿈나라로 슝슝-3 입니다:) (몇살?;) 2006년 09월 21일
2006년 09월 21일
원체 캐릭터의 생일이라는걸 따로 챙기거나 하진 않지만 하인리히씨 생일만큼은 뭐라도 그려보고 싶은 맘이었습니다. 뭐 꼭 생일이라서기보다 요즘 정말 뜨음-했으니까요;ㅁ;반성반성 하인리히씨 생일이란것도 씨앗님 블로그에서 보고 알았구요; 그러고보니 얼마전에는 다른분 블로그에서 보니 카카시 생일이었다는데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넘겨버린 사람-ㅗ-.... 사람생일도 제대로 안챙기는 제가 무슨 캐릭터 생일이겠냐만은 하인리히씨는 특별하니까요♡(그러니까 반성하라고┓-) 실은 정말 하인리히씨 그려볼라고 별짓다해봤지만 안그려지네요ㅠㅠ커허- 시상에 어쩜 완전 젬병인 여자보다도 안그려지는걸까요ㅠㅠ 왜!!!!!!!!! 그러고보니 여자그린건 처음 올려보는것 같네요//-// 남자는 실사처럼 그리고 싶어하면서 정작 여자는 어떻게 그려야할지 모르겠으니까 눈 왕따시만한 완전애니스타일로 가버리니까.. 어려워욧-;ㅁ;!!! 컴작업할때 스케치 기능은 오캔이 제일 좋아서 오랜만에 오캔으로 그려봤더니 브러쉬를 어떻게 조정해서 썼는지 다 까먹어서 막 버벅대고ㅠㅠ 그냥 쓰던거 써야지 원- 거기다 그 좋은 스케치기능도 제가 써봤자 고작 요정도밖에 끌어내지 못하는...후후 몰라요 뭐-ㅠㅠ 뭔가 눈웃음이 있는 부드럽고 성숙한 이미지의 힐다를 그려보고 싶었으나 그냥 요렇게;ㅁ; 언제고 꼭 이 두사람의 행복한 모습 그려보고야 말껍니다!!(대체언제;) 아무튼, 9/19기념 힐다씨였습니다:D* ![]() 2006년 09월 18일
![]() ![]() ![]() ![]() 아침먹다가 끔쩍 놀랐습니다. 너무 아무렇지않게 달라붙어 있길래;; 정말 제 손가락크기만했어요@_@ 살짝 귀여울뻔하다가 발가락보고 오노┓- 집앞에 도마뱀이 너무 많아요ㅠㅠ 비오면 달팽이들도 너무 많고.. 비오는날 어두울때 집에 들어오다가 뿌직-찍-하고 몇번 달팽이 밟아봤는데 소름이 쫘악-lll 저도모르게 비명이 나와요 정말 ㅠㅠ 다행히 아직 도마뱀은 밟아본적이 없는지라-ㅗ-휴-;;;; 2006년 09월 16일
![]() 그림은 착실히 해나가고 있답니다>_< 스케치는 언제나처럼 지저분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해보는 포샵이라고 정성들여 칠하고 있습니다. 그런데 어제부턴가 코부분에서 브레이키가 걸려버려서ㅠㅠ 얼굴에서 가장 중요한부분이 중심이되는 코인데 아무리 만지작거려도 영 이상한게 고치고 또고쳐봐도 마음에 안드는겁니다;ㅁ; 그래서 오늘까지 계속 만지작만지작- 코에만 매달리다 시간이 다가버렸어요- 아 잠시 제목과는 딴소리를┓-.. 왜 염색한번하면 자라나는 원래 머리때문에 뚜껑이 생겨서 계속 염색하게 되잖아요. 저도 그런경우였습니다. 자라나는 뚜껑을 닫으려고 한 2년반전쯤부터 계속 염색을 하고또하고또하고... 그리고 왠지 바꿀만한 색이 마땅찮으니까 괜히 갈수록 더 밝은색을 써서 그동안 금색에 가까워지려는 머리카락을 머리에 얹고 지내왔습니다. 그러다 날씨도 점점 차가워지고해서 어두운색으로 바꿔보려고 진한갈색으로 염색해봤어요. 염색할때마다 매번느끼는거지만 아무래도 제 머리는 염색약을 꾸역꾸역 너무 잘먹는거 같아요┓-;; 처음에 깜장으로 염색된줄알고 깜짝 놀랐습니다; 의도한것보다 너무 찐하게 나와서;ㅁ; 그래도 햇빛좀 몇번 쏘여주면 갈색이 나오겠거니-하는 생각으로 위로중입니다. 아 그래도 오랜만에 진한색으로 하니 뭔가 머리가 차분해보이고 마음에 드네요//ㅂ// 이젠 염색도 했고하니 좀 짤라야겠는데 늘 같은머리스타일로 살아오다보니 새로운스타일에 도전하기가 무지 겁나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;ㅁ; 그 생각하는동안(실은 귀찮았..) 기르고 기르다보니 너무 치렁치렁 길러버려서 도저히 묶지않고는 나돌아댕길수가 없는 그런꼴- 하지만 안가버릇하니까 미용실가기도 쫌 귀찮고..염색은 동생이 해줬답니다:) 어쩜그냥..이대로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어요┓-후우-lll 요래요//ㅂ// |